【뉴욕 AP 연합】 소말리아에 파병된 미군이 오는 4월초까지 터키출신 장군이 지휘하는 유엔평화유지군으로 대체돼 미국으로 귀대하게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지가 13일 보도했다.
뉴욕 타임스지는 이날 외교및 미국방부 소식통들을 인용,일본을 공식 방문중인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이 다음주에 유엔본부로 귀임한 후 소말리아주둔 미군을 대체할 유엔평화유지군의 소말리아 배치안을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할 것이며 안보이는 이를 곧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욕 타임스지는 이날 외교및 미국방부 소식통들을 인용,일본을 공식 방문중인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이 다음주에 유엔본부로 귀임한 후 소말리아주둔 미군을 대체할 유엔평화유지군의 소말리아 배치안을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할 것이며 안보이는 이를 곧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3-02-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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