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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은 12일 최고위원·당직자 연석회의를 열고 정주영 전대표의 탈당에 따른 새 지도체제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은 15일 최고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당대회 때까지 「권한대행체제」로 할 것인지 새 대표를 최고위원 호선으로 뽑을지에 대해 이견들이 표출,일단 15일까지는 당헌에 따라 최연장자인 박영록최고위원을 「임시권한대행」으로 추대했다.
1993-02-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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