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제조업의 부도업체수는 전년의 1천6백57개보다 96.7%가 급중한 3천2백59개로 집계됐다.
건설업은 전년의 5백82개보다 94.3%가 증가한 1천1백31개,도산매업은 76.1%가 증가한 3천6백12개,기타업체는 48%가 는 2천7백67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부도업체수는 전년보다 74.8%가 증가한 1만7백69개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어음부도율도 10년만에 가장 높은 0.12%였다.
건설업은 전년의 5백82개보다 94.3%가 증가한 1천1백31개,도산매업은 76.1%가 증가한 3천6백12개,기타업체는 48%가 는 2천7백67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부도업체수는 전년보다 74.8%가 증가한 1만7백69개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어음부도율도 10년만에 가장 높은 0.12%였다.
1993-0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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