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와타나베 미치오 일본외상은 7일 자위대의 대외역할 확대를 목적으로 현 평화헌법 수정을 추진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와타나베 외상은 이날 NHKTV 대담프로에 출연,『일본의 유엔 평화유지활동은 헌법정신에 부합되어야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와타나베 외상의 이같은 입장은 앞서 일본이 유엔이나 기타 해외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왔던 데서 뒤로 물러난 것이다.
와타나베 외상은 이날 NHKTV 대담프로에 출연,『일본의 유엔 평화유지활동은 헌법정신에 부합되어야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와타나베 외상의 이같은 입장은 앞서 일본이 유엔이나 기타 해외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왔던 데서 뒤로 물러난 것이다.
1993-0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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