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노동당 국제업무 최태복이 관장

북 노동당 국제업무 최태복이 관장

입력 1993-02-07 00:00
수정 1993-02-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교도 연합】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중앙위 비서인 최태복이 김용순의 후임으로 당 국제담당업무를 맡게된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의 분석가들이 5일 말했다.

이들 분석가들은 최태복이 이날 평양에 도착한 노르웨이 공산당및 스페인 인민공산당 대표단을 영접했다는 북한 관영 중앙 통신의 보도 내용을 지적하면서 노동당국제담당 책임자가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 교육담당 비서를 맡고있던 최는 앞서 3일에도 벨로루시 공산당 대표단과 회담한바 있다.

1993-02-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