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공동 연합】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중앙위 비서인 최태복이 김용순의 후임으로 당 국제담당업무를 맡게된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의 분석가들이 5일 말했다.
이들 분석가들은 최태복이 이날 평양에 도착한 노르웨이 공산당및 스페인 인민공산당 대표단을 영접했다는 북한 관영 중앙 통신의 보도 내용을 지적하면서 노동당 국제담당 책임자가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 분석가들은 최태복이 이날 평양에 도착한 노르웨이 공산당및 스페인 인민공산당 대표단을 영접했다는 북한 관영 중앙 통신의 보도 내용을 지적하면서 노동당 국제담당 책임자가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3-0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