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의 이강두의원이 5일 상오 민자당에 입당했다.
이의원은 3·24총선 때 경남 거창에서 민자당후보로 출마했으나 금품살포로 구속돼 당에서 제명당한뒤 무소속으로 출마,옥중당선됐으며 국회의원선거법 위반으로 선고유예판결을 받았었다.
이의원입당으로 민자당의원수는 1백63명으로 늘어났다.
이의원은 3·24총선 때 경남 거창에서 민자당후보로 출마했으나 금품살포로 구속돼 당에서 제명당한뒤 무소속으로 출마,옥중당선됐으며 국회의원선거법 위반으로 선고유예판결을 받았었다.
이의원입당으로 민자당의원수는 1백63명으로 늘어났다.
1993-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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