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물·고려청자 등 공예품 증산 주력
○수확량도 4∼6배 많아
○…북한은 최근 관리 및 수확에 드는 노동력을 크게 절약하면서도 수확고를 획기적으로 높인 「키작은 추리(자두)나무」를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고 평양에서 발간되는 화보「조선」 최근호가 보도했다.
평양시 남새연합기업소의 한 기술지도원이 지난 10여년의 연구끝에 품종개량에 성공한 이 나무는 종전 자두나무에 비해 키가 4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수확이나 나무관리에 드는 노동력을 40∼50% 줄이면서도 정보당 수확고는 4∼6배 이상 높다는 것이다.
○김일성 현지지도 지시로
○…북한은 최근 개성시의 특산품인 초물공예·고려청자 등의 생산력증대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지난해 5월 김일성이 개성시를 현지지도하면서 이 지방에 풍부한 원료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산품의 개발 및 생산증대를 지시함에 따라 그동안 생산시설·기술 등을 강화해 왔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30여종의 공예품을 새로 개발하고 생산량도 2배로 늘인다는 목표로 이에 주력하고 있다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수확량도 4∼6배 많아
○…북한은 최근 관리 및 수확에 드는 노동력을 크게 절약하면서도 수확고를 획기적으로 높인 「키작은 추리(자두)나무」를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고 평양에서 발간되는 화보「조선」 최근호가 보도했다.
평양시 남새연합기업소의 한 기술지도원이 지난 10여년의 연구끝에 품종개량에 성공한 이 나무는 종전 자두나무에 비해 키가 4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수확이나 나무관리에 드는 노동력을 40∼50% 줄이면서도 정보당 수확고는 4∼6배 이상 높다는 것이다.
○김일성 현지지도 지시로
○…북한은 최근 개성시의 특산품인 초물공예·고려청자 등의 생산력증대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지난해 5월 김일성이 개성시를 현지지도하면서 이 지방에 풍부한 원료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산품의 개발 및 생산증대를 지시함에 따라 그동안 생산시설·기술 등을 강화해 왔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30여종의 공예품을 새로 개발하고 생산량도 2배로 늘인다는 목표로 이에 주력하고 있다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1993-0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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