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가 끝나는 96년 이전에 새로 대통령을 뽑는 조기 선거에 동의할지도 모른다고 세르게이 필라토프 대통령비서실장이 3일 말했다.
필라토프 비서실장은 이날 독립국가연합(CIS)TV와의 회견에서 대통령 조기선거 가능성을 밝힌뒤 그러나 대통령선거와 총선은 권력의 공백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분리해 실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라토프 비서실장은 『두 선거가 별도로 실시된다면 조기 선거가 가능하다』면서 『그러나 그같은 문제는 오는 4월11일 실시되는 새헌법과 관련한 국민투표가 끝난뒤 새로 구성될 제헌의회가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필라토프 비서실장은 이날 독립국가연합(CIS)TV와의 회견에서 대통령 조기선거 가능성을 밝힌뒤 그러나 대통령선거와 총선은 권력의 공백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분리해 실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라토프 비서실장은 『두 선거가 별도로 실시된다면 조기 선거가 가능하다』면서 『그러나 그같은 문제는 오는 4월11일 실시되는 새헌법과 관련한 국민투표가 끝난뒤 새로 구성될 제헌의회가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993-02-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