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핵사찰 거부를 우려하고 있다고 일마이니치(매일)신문이 4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리처드 파우처 미국무성 대변인은 2일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시설 사찰을 거부한데 대해 『사태를 우려하고 있다』고 말해 강한 관심을 보였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리처드 파우처 미국무성 대변인은 2일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시설 사찰을 거부한데 대해 『사태를 우려하고 있다』고 말해 강한 관심을 보였다.
1993-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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