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한국과 일본은 3일 도쿄에서 두 나라간 정례 과학기술협력협의회를 끝내면서 모두 41개 신규프로젝트 추진에 합의했다고 일외무성 관리들이 밝혔다.
이들 관리는 이틀간 열린 회동에 모두 61개 프로젝트가 상정돼 이같이 합의됐다면서 일본이 한국에 첨단기술을 이전하는 내용들도 포함돼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동에서는 또한 지난 91년 11월 서울서 열린 같은 모임에서 합의됐던 1백23개 프로젝트중 1백1건을 계속 추진키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들 관리는 이틀간 열린 회동에 모두 61개 프로젝트가 상정돼 이같이 합의됐다면서 일본이 한국에 첨단기술을 이전하는 내용들도 포함돼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동에서는 또한 지난 91년 11월 서울서 열린 같은 모임에서 합의됐던 1백23개 프로젝트중 1백1건을 계속 추진키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이들은 전했다.
1993-0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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