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일 여의도당사에서 김영구사무총장 주재로 당무개선협의회를 열어 일본 자민당등 선진 외국정당의 운영현황을 검토하고 이를 당운영방안 마련에 반영키로 했다.
민자당은 김영삼차기대통령이 취임직후 당무개선작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이해구 조부영 김영진 강재섭의원등 시안작성 4인소위를 중심으로 20일께까지 당무개선안을 마련,김 차기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김영삼차기대통령이 취임직후 당무개선작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이해구 조부영 김영진 강재섭의원등 시안작성 4인소위를 중심으로 20일께까지 당무개선안을 마련,김 차기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1993-0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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