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의 정주영대표가 1일 하오 대한항공편으로 일본에서 귀국했다.
정대표는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냥 쉬다 왔으며 일본구상이랄게 있느냐』고 말해 출국전 입장과 별로 달라진게 없음을 시사했다.
정대표는 또 3일로 예정됐던 귀국일정을 앞당긴데 대해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정대표는 2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의 사법처리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당의 진로 등에 관해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표는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냥 쉬다 왔으며 일본구상이랄게 있느냐』고 말해 출국전 입장과 별로 달라진게 없음을 시사했다.
정대표는 또 3일로 예정됐던 귀국일정을 앞당긴데 대해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정대표는 2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의 사법처리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당의 진로 등에 관해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1993-0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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