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강력부는 29일 대구교도소 보안과 문창식씨(29·교정직 9급)를 가중뇌물수수혐의로 구속.
문씨는 지난달 28일 강도상해죄로 구속돼 징역12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김두재씨(37)의 부탁을 받고 1백만원을 받은뒤 88담배 20갑(1만2천원)을 전달해준 혐의.<대구=한찬규기자>
문씨는 지난달 28일 강도상해죄로 구속돼 징역12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김두재씨(37)의 부탁을 받고 1백만원을 받은뒤 88담배 20갑(1만2천원)을 전달해준 혐의.<대구=한찬규기자>
1993-0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