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26일 주한미대사관 정보국 통신직원 안광섭씨(47·강동구 고덕1동)와 이정복씨(42·여)부부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5월25일 돈거래관계로 알게 된 임모씨(38·여)에게 『잘 아는 미대사관 고위층에게 부탁해 남편을 대사관 사무직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같은해 6월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4천3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이들은 지난해 5월25일 돈거래관계로 알게 된 임모씨(38·여)에게 『잘 아는 미대사관 고위층에게 부탁해 남편을 대사관 사무직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같은해 6월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4천3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1993-01-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