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쪽 안다만 앞바다에서 일어난 선박충돌사고로 덴마크유조선 매르스크 네비게이터호(25만5천t급)가 불길에 휩싸인 가운데 3척의 소방선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수마트라 AP 연합>
1993-01-2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