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등이 참가하는 동북아환경협력회의 고위실무자회의가 오는 2월8일부터 나흘간 서울에서 개최됨에 따라 역내 환경보전을 위한 정부차원의 다자협력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24일 『역내 최대 환경오염국인 중국과 첨단환경기술국인 일본등 회의 참가국이 모두 환경기술협력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 이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6월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 제출된 이들 참가국의 환경보고서를 기초로 역내 환경협력 실행을 위한 재정,사무국,제도등의 문제에 대한 계획초안이 상정돼 토의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24일 『역내 최대 환경오염국인 중국과 첨단환경기술국인 일본등 회의 참가국이 모두 환경기술협력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 이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6월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 제출된 이들 참가국의 환경보고서를 기초로 역내 환경협력 실행을 위한 재정,사무국,제도등의 문제에 대한 계획초안이 상정돼 토의될 예정이다.
1993-0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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