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UPI 연합】 중국은 오는 99년 이양받는 포르투갈영 마카오에 관한 기본법 초안을 마무리지음으로써 마카오 주권회복을 위한 주요 조치들을 취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등 중국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측에 의해 구성된 입법위원회는 4년6개월의 작업끝에 이른바 마카오 「기본법」 최종안을 승인,오는 3월 개막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제출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전인대에서의 비준절차가 사실상 형식적인 절차인 점으로 미루어 마카오 기본법의 비준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측에 의해 구성된 입법위원회는 4년6개월의 작업끝에 이른바 마카오 「기본법」 최종안을 승인,오는 3월 개막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제출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전인대에서의 비준절차가 사실상 형식적인 절차인 점으로 미루어 마카오 기본법의 비준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1993-01-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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