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은 15일 대선공고일 이전 민자당의 정책광고에 대한 고발사실과 관련,당시 민자당 선거대책본부 홍보대책위원장 박관용의원을 소환,조사를 벌였다.
박의원은 이날 하오2시10분쯤 검찰에 출두,1시간20여분동안 조사를 받은뒤 『당시 당의 홍보대책위원장으로서 실무자들이 작성한 광고문안을 결재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게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박의원은 이날 하오2시10분쯤 검찰에 출두,1시간20여분동안 조사를 받은뒤 『당시 당의 홍보대책위원장으로서 실무자들이 작성한 광고문안을 결재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게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1993-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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