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AP 연합】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지난 13일 다국적군의 공습에도 불구하고 오는 20일 빌 클린턴 행정부가 들어설 경우 미국의 결의를 곧 재시험해 올 것이라고 로렌스 이글버거 미국무장관이 14일 주장했다.
이글버거 장관은 이날 파리 화학무기금지협정 조인식을 마친뒤 워싱턴으로 돌아오면서 『클린턴 정부 출범 한달내에 후세인은 또다시 도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글버거 장관은 이날 파리 화학무기금지협정 조인식을 마친뒤 워싱턴으로 돌아오면서 『클린턴 정부 출범 한달내에 후세인은 또다시 도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3-01-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