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경기도 수원시 중앙침례교회 김장환목사는 14일 국민당이 지난 대선기간에 자신의 교회가 민자당으로부터 거액의 헌금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국민당 정주영대표를 상대로 1억원의 위자료청구소송을 수원지법에 냈다.
1993-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