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회사 비자금의 국민당 유출사건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현대중공업(대표 최수일·56·구속)은 동울산세무서가 지난 91년 11월 부과한 법인세 방위세등 모두 1백30억3백만원에 대한 취소청구소송을 14일 부산고법에 냈다.
1993-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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