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모리 요시로(삼희낭)일본통산상은 오는 15일 브뤼셀에서 열리는 일·유럽공동체(EC)각료회의에서 양측간 무역 불균형 시정을 위한 3개분야 17개 항목의 포괄적인 경제협력 방안을 제의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3일 보도했다.
1993-01-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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