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로이터 연합】 살인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에리히 호네커전동독공산당 서기장이 13일 체포영장의 효력이 상실됨에 따라 석방됐다.
베를린 지방법원은 이날 그동안 수감근거가 돼온 부패혐의 관련 체포영장의 효력을 해제,호네커를 석방했다.
베를린 지방법원은 이날 그동안 수감근거가 돼온 부패혐의 관련 체포영장의 효력을 해제,호네커를 석방했다.
1993-01-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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