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12일 하오1시50분쯤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 산정리 204의1 산정호수 가족호텔 315호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세 전후의 여자가 옆구리가 칼에 찔린채 목졸려 숨져있는 것을 이 호텔 프런트주임 이근호씨(2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10일 밤 함께 투숙했다 없어진 40세 가량의 남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10일 밤 함께 투숙했다 없어진 40세 가량의 남자를 찾고 있다.
1993-0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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