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은 국민경제 발전에 있어 교통 및 운수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국내 교통·운수시장의 대외개방 폭을 크게 확대,외국기업의 도로·철로 및 항만시설 건설 참여와 이들 운수시설의 경영을 환영할 것이라고 홍콩의 문회보가 12일 보도했다.
또 소매상점도 외국인들에게 개방할 것이라고 명보가 보도했다.
문회보는 중국 국무원 교통부장과 철도부장의 말을 인용,중국은 앞으로 국내교통 및 운수시장을 더욱 개방하여 외국기업의 교통·운수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진동 교통부장은 중국은 앞으로 중외합자 도로와 소로운수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이에 필요한 자금과 선진기술장비 및 과학적 경영관리방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명보는 중국국무원의 호평상업부장의 말을 인용,중국은 외국투자가들에게 보다 많은 주요도시에서 소매점경영과 국영상점 참여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는 일부 외국투자가들이 최근 중국의 6대도시와 5개 경제특구에 소매시장을 개설한데 따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소매상점도 외국인들에게 개방할 것이라고 명보가 보도했다.
문회보는 중국 국무원 교통부장과 철도부장의 말을 인용,중국은 앞으로 국내교통 및 운수시장을 더욱 개방하여 외국기업의 교통·운수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진동 교통부장은 중국은 앞으로 중외합자 도로와 소로운수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이에 필요한 자금과 선진기술장비 및 과학적 경영관리방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명보는 중국국무원의 호평상업부장의 말을 인용,중국은 외국투자가들에게 보다 많은 주요도시에서 소매점경영과 국영상점 참여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는 일부 외국투자가들이 최근 중국의 6대도시와 5개 경제특구에 소매시장을 개설한데 따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3-0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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