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은 11일 21세기의 사회발전에 따라 변화될 범죄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신창언대검공판송무부장(검사장)을 단장으로하고 검사30여명으로 구성된 「검찰 21세기연구기획단」을 발족,앞으로 검찰의 조직과 기능·제도및 운용등에 관해 전면적인 점검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기획단의 발족은 지난해말 김두희검찰총장이 취임사를 통해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비,검찰의 체질개선을 연구할 연구기획단을 발족할 것』이라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기획단의 발족은 지난해말 김두희검찰총장이 취임사를 통해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비,검찰의 체질개선을 연구할 연구기획단을 발족할 것』이라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1993-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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