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AFP 연합】 프랑스의 여야 정당들은 11일 보스니아내 곳곳에 산재한 세르비아의 강제 수용소를 해방시키기 위해 무력사용을 불사하겠다는 롤랑 뒤마 외무장관의 발언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뒤마 장관은 이같은 고무적인 분위기 속에 이날 베르나르 쿠시네르 보건장관및 시몬느 베이유 전유럽의회 의장등과 만나 강제수용소 해방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뒤마 장관은 자신의 구상과 관련,프랑스는 필요하다면 단독으로라도 강제수용소를 해방시킬 용의가 있으나 서방 열강의 지원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우선 영국 관리들과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며칠안에 런던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뒤마 장관은 이같은 고무적인 분위기 속에 이날 베르나르 쿠시네르 보건장관및 시몬느 베이유 전유럽의회 의장등과 만나 강제수용소 해방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뒤마 장관은 자신의 구상과 관련,프랑스는 필요하다면 단독으로라도 강제수용소를 해방시킬 용의가 있으나 서방 열강의 지원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우선 영국 관리들과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며칠안에 런던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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