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에어컨의 에너지 효율이 국산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동자부에 따르면 국산품 34개와 수입품 3개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37개 모델의 에어컨을 대상으로 에너지의 효율을 측정한 결과 70%에 해당하는 26개 품목이 1등급을 받았다.1등급 제품은 모두 국산품이었고 만도기계가 수입하는 일본의 후지쓰 제품 및 동양시멘트가 수입하는 일본의 사프 제품은 1,2등급이 없고 3등급과 4등급을 받는데 그쳤다.
9일 동자부에 따르면 국산품 34개와 수입품 3개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37개 모델의 에어컨을 대상으로 에너지의 효율을 측정한 결과 70%에 해당하는 26개 품목이 1등급을 받았다.1등급 제품은 모두 국산품이었고 만도기계가 수입하는 일본의 후지쓰 제품 및 동양시멘트가 수입하는 일본의 사프 제품은 1,2등급이 없고 3등급과 4등급을 받는데 그쳤다.
1993-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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