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영국의 리처드 사우스우드 옥수퍼드대학총장을 접견,『옥스퍼드대학 총장으로서 최초의 방한이 학술교류증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옥스퍼드대학내 한국학 진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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