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용가스 흡입/중학생 질식사망 입력 1993-01-07 00:00 수정 1993-01-0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1/07/19930107021014 URL 복사 댓글 0 6일 상오10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3 순천가든(주인 김일남·48)1층 부엌방에서 김씨의 둘째아들 종성군(14·○중2년)이 연료용가스를 마시다 질식해 숨져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3-01-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