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관 오늘 방중
서영택건설부장관이 후첩 중국 건설부장의 초청을 받아 3박4일간의 일정으로 7일 상오 중국방문길에 오른다.
서장관은 중국에 머무는 동안 오학겸부총리를 비롯한 중국 정부인사들과 만나 건설협력방안을 포함한 양국간 우호협력증진 문제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다.
서장관은 특히 방중 이틀째인 8일 한중건설장관 회의에 참석,우리 정부를 대표해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간의 건설분야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교환할 예정이다.
이 양해각서는 지난해 8월의 한중 국교수립 후에 이루어진 노태우대통령의 방중후속조치로 체결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간 건설관련 정부기관및 연구기관의 공무원과 기술자,전문가 상호 교류,연구성과및 자료의 교환 등 협력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며 양국 건설업체들은 상호보완적인 협력체제 구축으로 한국과 중국및 제3국에서의 각종 건설공사에 공동 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영택건설부장관이 후첩 중국 건설부장의 초청을 받아 3박4일간의 일정으로 7일 상오 중국방문길에 오른다.
서장관은 중국에 머무는 동안 오학겸부총리를 비롯한 중국 정부인사들과 만나 건설협력방안을 포함한 양국간 우호협력증진 문제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다.
서장관은 특히 방중 이틀째인 8일 한중건설장관 회의에 참석,우리 정부를 대표해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간의 건설분야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교환할 예정이다.
이 양해각서는 지난해 8월의 한중 국교수립 후에 이루어진 노태우대통령의 방중후속조치로 체결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간 건설관련 정부기관및 연구기관의 공무원과 기술자,전문가 상호 교류,연구성과및 자료의 교환 등 협력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며 양국 건설업체들은 상호보완적인 협력체제 구축으로 한국과 중국및 제3국에서의 각종 건설공사에 공동 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93-0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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