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체결로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액(GDP)은 오는 2천년까지 모두 3억9천3백만달러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일본과 대만은 2천년까지 45억3천5백만달러와 4억1천3백만달러가 각각 늘고 EC(유럽공동체)도 GDP가 1백7억6백만달러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산업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NAFTA체결로 우리나라는 NAFTA 회원국의 수입선 역내전환에 따른 대미수출감소로 GDP가 올해 3천4백90만달러,내년에 7천5백90만달러가 각각 줄게 되며 오는 95년부터는 GDP 감소폭이 1억달러를 넘어 95년 1억8백70만달러,96년 1억1천8백70만달러,97년 1억1천5백2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일본과 대만은 2천년까지 45억3천5백만달러와 4억1천3백만달러가 각각 늘고 EC(유럽공동체)도 GDP가 1백7억6백만달러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산업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NAFTA체결로 우리나라는 NAFTA 회원국의 수입선 역내전환에 따른 대미수출감소로 GDP가 올해 3천4백90만달러,내년에 7천5백90만달러가 각각 줄게 되며 오는 95년부터는 GDP 감소폭이 1억달러를 넘어 95년 1억8백70만달러,96년 1억1천8백70만달러,97년 1억1천5백2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1993-01-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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