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연휴기간동안 크고 작은 각종 범죄가 잇달았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신정연휴기간인 1∼3일사이 강·절도,폭력등 각종 범죄사범 7만5천6백49건,7만6천9백77명을 적발,이가운데 6백70명을 구속하고 3천7백75명을 불구속,1천65명을 관련기관에 넘겼으며 나머지는 즉심 또는 훈방·통고처분했다.
구속된 6백70명을 유형별로 보면 강·절도,폭력등 형사범이 전체의 59.4%인 3백98명,기소중지자 2백48명,도박사범 5명,범인성업소 5명,생활문란 2명,교통질서위반 12명 등이다.
한편 이 기간동안 교통사고는 모두 2천72건이 발생,1백2명이 숨지고 2천5백3명이 부상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7.1%,사망자는 12.8% 줄었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신정연휴기간인 1∼3일사이 강·절도,폭력등 각종 범죄사범 7만5천6백49건,7만6천9백77명을 적발,이가운데 6백70명을 구속하고 3천7백75명을 불구속,1천65명을 관련기관에 넘겼으며 나머지는 즉심 또는 훈방·통고처분했다.
구속된 6백70명을 유형별로 보면 강·절도,폭력등 형사범이 전체의 59.4%인 3백98명,기소중지자 2백48명,도박사범 5명,범인성업소 5명,생활문란 2명,교통질서위반 12명 등이다.
한편 이 기간동안 교통사고는 모두 2천72건이 발생,1백2명이 숨지고 2천5백3명이 부상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7.1%,사망자는 12.8% 줄었다.
1993-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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