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을 지낸 민자당 김재광의원이 3일 하오4시30분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지난 63년 6대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8선의 관록을 쌓은 김의원은 신민당 정책심의회의장과 원내총무·사무총장·최고위원을 역임하고 구민주당고문과 국회부의장을 지낸뒤 민자당 상임고문으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학순여사(67)와 장남 귀회씨(32·농수산물유통공사홍보부대리)등 4남3녀.연락처는 7646099 서울대병원 영안실.
향년 70세.
지난 63년 6대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8선의 관록을 쌓은 김의원은 신민당 정책심의회의장과 원내총무·사무총장·최고위원을 역임하고 구민주당고문과 국회부의장을 지낸뒤 민자당 상임고문으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학순여사(67)와 장남 귀회씨(32·농수산물유통공사홍보부대리)등 4남3녀.연락처는 7646099 서울대병원 영안실.
1993-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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