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근대 한·일관계와 재일동포 문제에 대한 문헌을 모아한 곳에 전시한 사설 자료관이 일본에서 최근 개설돼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자료관은 일사이타마(기옥)현 가와구치(천구)시에서 지난 9일 문을 연 「문화센터 아리랑」이다.
이 자료관은 재일 한인 2세 박재일씨(63·건설업·요코하마시)가 자신이 살던 집을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로 개조한 것으로 보존 자료가 무려 2만여점에 이르러 한·일관계 자료로서는 일 관동지방에서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자료관은 일사이타마(기옥)현 가와구치(천구)시에서 지난 9일 문을 연 「문화센터 아리랑」이다.
이 자료관은 재일 한인 2세 박재일씨(63·건설업·요코하마시)가 자신이 살던 집을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로 개조한 것으로 보존 자료가 무려 2만여점에 이르러 한·일관계 자료로서는 일 관동지방에서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1992-12-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