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기중 도시근로자 가구의 월평균소득은 1백40만6천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백23만2천원보다 14.1%가 증가했으나 24분기의 17.0%보다는 증가세가 둔화됐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3·4분기중 도시근로자 가계수지동향」에 따르면 소득중 근로소득은 1백2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대비 14.1%,기타소득은 19만5천원으로 13.9%가 늘어났다.
가계지출에서는 월평균 1백만8천원을 지출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9%가 증가,소득증가율을 0.8%포인트 앞질렀다.
이중 소비지출은 13.0%가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조세부담과 빌린돈에 대한 지불이자는 각각 33.6%,38.2%씩 증가,지출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3·4분기중 도시근로자 가계수지동향」에 따르면 소득중 근로소득은 1백2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대비 14.1%,기타소득은 19만5천원으로 13.9%가 늘어났다.
가계지출에서는 월평균 1백만8천원을 지출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9%가 증가,소득증가율을 0.8%포인트 앞질렀다.
이중 소비지출은 13.0%가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조세부담과 빌린돈에 대한 지불이자는 각각 33.6%,38.2%씩 증가,지출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2-1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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