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중앙회(회장 명의식)는 23일 상오 전북 김제군 금산면에서 돼지고기 육가공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돼지고기의 수급조절을 맡고 대외수출상품을 생산공급할 이 공장은 모두 3백60억원을 들여 대지 1만9천2백23평에 건평 8천1백39평 규모로 세워진다.
돼지고기의 수급조절을 맡고 대외수출상품을 생산공급할 이 공장은 모두 3백60억원을 들여 대지 1만9천2백23평에 건평 8천1백39평 규모로 세워진다.
1992-1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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