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은 21일 14대 대통령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발표,『민자당 김영삼후보를 선택한 국민의 뜻을 존중하겠으며 김영삼 당선자가 정권의 안정보다 민권의 증진과 개혁적인 정책을 실천해 나갈때 전국연합도 협조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연합」은 또『이번 14대 대통령선거는 개혁과 정권교체를 바라는 다수 국민의 뜻이 확인된 선거』라면서 『개혁을 열망하는 다수국민의 뜻이 이룩될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을 요구했다.
「전국연합」은 또『이번 14대 대통령선거는 개혁과 정권교체를 바라는 다수 국민의 뜻이 확인된 선거』라면서 『개혁을 열망하는 다수국민의 뜻이 이룩될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을 요구했다.
1992-1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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