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베트남)=문호영특파원】 베트남과의 수교를 위해 21일 하노이에 도착한 이상옥 외무부장관은 이날 저녁 구엔 만 캄 베트남 외무장관이 베푼 만찬에 참석,만찬사를 통해 『양국간에 과거 일시적으로 불행한 시기가 있었으나 이를 극복,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양국 국민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관은 22일 상오 영빈관에서 캄장관과 양국 수교공동성명에 서명한뒤 외무장관 회담을 갖는다.
한편 이장관은 22일 상오 영빈관에서 캄장관과 양국 수교공동성명에 서명한뒤 외무장관 회담을 갖는다.
1992-1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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