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매헌 윤봉길의사의 묘비 제막식이 순국 60주년인 19일 일본이시카와(석천)현 가나자와(김택)시 노다산 묘지에서 거행됐다.
「윤봉길의 암장지 터를 생각하는 모임」(대표 학원유 가나자와대조교수)의 회원들과 재일동포등 30여명은 이날 2백만엔을 들여 윤의사가 매장된 지점에 높이 1m,폭 1.3m크기의 비석(화강암)과 함께 안내판을 세우고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윤봉길의 암장지 터를 생각하는 모임」(대표 학원유 가나자와대조교수)의 회원들과 재일동포등 30여명은 이날 2백만엔을 들여 윤의사가 매장된 지점에 높이 1m,폭 1.3m크기의 비석(화강암)과 함께 안내판을 세우고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1992-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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