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상오11시30분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하일인터체인지부근에서 서울7자3153호 영업용 1t화물차에 싣고가던 김종상화백(51)의 시가 2천만원짜리 서양화 1점이 바람에 날려 분실됐다.
이 그림은 가로 1백50㎝ 세로 1백20㎝크기로 화물차운전사 김명규씨(50)가 현대계열사인 동해관광호텔로부터 12만원을 받고 간판 1점과 함께 서울에서 호텔이 있는 강릉까지 운송하던 길이었다.
이 그림은 가로 1백50㎝ 세로 1백20㎝크기로 화물차운전사 김명규씨(50)가 현대계열사인 동해관광호텔로부터 12만원을 받고 간판 1점과 함께 서울에서 호텔이 있는 강릉까지 운송하던 길이었다.
1992-1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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