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비자금조성 사건을 폭로한 뒤 경찰청의 보호를 받던 이 회사 재정부 출납담당직원 정윤옥씨(27·여)가 대선투표일인 18일 상오 보호생활 14일만에 귀가했다.
그동안 신변보호와 수사협조를 위해 여형사 2명과 함께 경찰이 제공한 숙소에서 생활해왔던 정씨는 18일이 선거일인데다 수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됨에 따라 서울 양천구 신월4동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동안 신변보호와 수사협조를 위해 여형사 2명과 함께 경찰이 제공한 숙소에서 생활해왔던 정씨는 18일이 선거일인데다 수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됨에 따라 서울 양천구 신월4동의 집으로 돌아갔다.
1992-1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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