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 당선자는 래리 애스핀 하원 군사위원장(민·위스콘신주)을 국방장관으로 내정했다고 정권인수팀 고위 소식통들이 17일밤(이하 현지시간) 말했다.
이와 관련해 미의회 소식통은 애스핀 위원장이 18일 클린턴 당선자가 머물고 있는 아칸소주 리틀록으로 갈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와 관련해 미의회 소식통은 애스핀 위원장이 18일 클린턴 당선자가 머물고 있는 아칸소주 리틀록으로 갈 것이라고 귀띔했다.
1992-12-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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