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현대그룹계열사 근로자 1만여명이 16·17일 이틀간 회사에 연월차휴가원을 내고 국민당 득표활동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현대그룹계열사 근로자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 총무부·품질관리부 등 지원부서 직원 2천여명과 시트사업부 1천2백여명 등 모두 5천여명이 휴가원을 내고 귀향득표활동에 나섰다는 것이다.
16일 현대그룹계열사 근로자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 총무부·품질관리부 등 지원부서 직원 2천여명과 시트사업부 1천2백여명 등 모두 5천여명이 휴가원을 내고 귀향득표활동에 나섰다는 것이다.
1992-12-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