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현대그룹계열사 근로자 1만여명이 16·17일 이틀간 회사에 연월차휴가원을 내고 국민당 득표활동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현대그룹계열사 근로자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 총무부·품질관리부 등 지원부서 직원 2천여명과 시트사업부 1천2백여명 등 모두 5천여명이 휴가원을 내고 귀향득표활동에 나섰다는 것이다.
16일 현대그룹계열사 근로자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 총무부·품질관리부 등 지원부서 직원 2천여명과 시트사업부 1천2백여명 등 모두 5천여명이 휴가원을 내고 귀향득표활동에 나섰다는 것이다.
1992-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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