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6일 민주당이 기관지인 「민주당보」를 통해 김영삼후보에 대한 인신공격과 함께 CD자금이 민자당 선거자금으로 들어간양 허위사실을 게재함으로써 민자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민주당보의 발행인인 이기택대표를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1992-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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