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공직자 간첩연루 없다”/안기부

“청와대·공직자 간첩연루 없다”/안기부

입력 1992-12-17 00:00
수정 1992-12-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가안전기획부는 16일 『지금까지 벌여온 간첩단사건 수사결과 청와대는 물론 정부내의 공직자 가운데 이선실등 간첩과 접촉한 사실이 있거나 이 사건과 관련된 혐의가 있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안기부는 또 민자당의원 2명이 89년도에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러한 증거나 첩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1992-12-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