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16일 『지금까지 벌여온 간첩단사건 수사결과 청와대는 물론 정부내의 공직자 가운데 이선실등 간첩과 접촉한 사실이 있거나 이 사건과 관련된 혐의가 있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안기부는 또 민자당의원 2명이 89년도에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러한 증거나 첩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안기부는 또 민자당의원 2명이 89년도에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러한 증거나 첩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1992-1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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