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후보는 15일 국민당의 관권시비와 관련,『진상규명을 철저히 하고 관련자는 엄중 문책토록 정부당국에 강력히 촉구하라』고 정원식 선대위원장에게 긴급 지시했다.
이에따라 정위원장은 국무총리실에 전화를 걸어 이같은 민자당의 뜻을 전달했다.
이에따라 정위원장은 국무총리실에 전화를 걸어 이같은 민자당의 뜻을 전달했다.
1992-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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