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에 부분일식이 있게 되며 우리나라의 어느 곳에서나 관측이 가능하다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천문대가 14일 밝혔다.
그러나 해가 뜨기 이전에 일식이 시작되므로 실제 관측이 가능한 시간은 상오 7시40분쯤부터 9시40분까지 약 2시간 동안이다.
그러나 해가 뜨기 이전에 일식이 시작되므로 실제 관측이 가능한 시간은 상오 7시40분쯤부터 9시40분까지 약 2시간 동안이다.
1992-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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