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경찰서는 13일 인지호씨(33·홍익회 회원·서울 성동구 자양동 666)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씨는 지난 9월23일 상오3시쯤 같은동네 S연립 신모양(23)집의 목욕탕 창문을 뜯고 들어가 흉기로 신양을 위협,현금 3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씨는 12일 상오3시쯤 신양집에 다시 침입하려고 주변을 서성이다 신양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인씨는 지난 9월23일 상오3시쯤 같은동네 S연립 신모양(23)집의 목욕탕 창문을 뜯고 들어가 흉기로 신양을 위협,현금 3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씨는 12일 상오3시쯤 신양집에 다시 침입하려고 주변을 서성이다 신양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1992-12-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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